명품 브랜드 한국지사 바이어나인데 분위기 진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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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패션위크 다녀와서 jet lag에 시달리다 팀원들과 강남 루이즈바 다녀왔어요. 아가씨들이 패션·명품 얘기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언니가 고르신 옷이면 다 예쁠 것 같아요” 하면서 칭찬도 해주고 분위기도 세련되게 올려주니까 피로가 싹 가시네요. 룸 인테리어도 고급스럽고 사진도 잘 나와서 MD·바이어들 모임으로 만족도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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