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변호사, 사건 마무리 후 동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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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끝나고 동료 변호사들과 양재노래방으로 2차 갔습니다. 양재역에서 도보 5분 거리라 이동이 편하고 주차도 여유로웠어요. 룸이 넓고 소파가 푹신해서 7명이 앉아도 편안했습니다. 음향이 좋아서 마이크 소리가 선명하고, 감성 발라드부터 트로트까지 다양하게 나와서 스트레스 풀리면서 제대로 불렀네요. 육류 플래터와 과일 플래터가 신선하고 맛있었고, 매니저분들이 조용하면서도 센스 있게 챙겨주셔서 피곤한 하루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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